셀프시공 vs 전문시공 비교
| 구분 | 셀프시공 | 전문시공 |
|---|---|---|
| 적합 범위 | 소규모 단순 교체 | 고하중·배수 구조 포함 전 구간 |
| 공구·장비 | 직접 준비 필요 | 시공사 보유 장비 활용 |
| 하자 대응 | 본인 책임 | 시공사 하자보수 대상(계약 조건에 따름) |
소규모 교체나 임시 보수처럼 범위가 제한적일 때 셀프시공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.
셀프시공 순서
- 치수 측정개구부를 정확히 측정
- 자재 확인규격에 맞는 그레이팅 확인
- 가배치흔들림 없는지 확인
- 고정클립·볼트로 체결
- 마감 점검단차와 고정 상태 점검
셀프시공 전 준비물
측정 도구
줄자·수평계
절단·체결
절단 공구, 고정 클립·볼트
보호구
안전장갑·보안경
보조 인력
무거운 그레이팅 운반용
전문가 시공이 필요한 경우
- 지게차·중장비가 통행하는 고하중 구간
- 배수로와 연결되어 정밀한 경사·개폐 구조가 필요한 구간
- 기존 그레이팅의 손상 원인이 구조적 문제로 의심되는 경우
- 절단·용접 등 전문 장비가 필요한 규격 조정
무리한 셀프시공은 고정 불량이나 단차로 인한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판단이 어려우면 시공 전 전문가 확인을 받으세요.
비용에 영향을 주는 요소
셀프시공은 인건비를 줄일 수 있지만 공구 구입비와 재작업 비용까지 보면 반드시 저렴하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 절단 오차로 자재를 다시 사야 하면 차이가 줄어듭니다.
먼저 소규모 구간에서 시험 시공해 고정과 단차를 확인한 뒤 진행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.



